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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반복되는 생활./아직 처리되지 않은 자료

삼성 vs 두산 - 2013년 7월 7일





약속이 없어 혼자 서울구경하고 있었는데 친구가 연락왔어요

삼성 vs 두산 경기 야구 티켓이 있는데 같이가자구요.


비가 와서 불안불안했는데 그래도 갔습니다.

야구는 챙겨보지 않고 특정팬도 없지만 경기장에서 먹는 치킨과 맥주는 꿀맞입니다.


마지막 이닝때 친구는 마무리 투수인 오승환 선수가 나온다고 환호를 하더군요.

150km/h대 투수라니.... 그 경이로움에 놀랐습니다.

대부분의 삼성팬들이 이분을 보기위해 앞으로 나가는 경이로움도 봤고,

투수인데 응원가가 존재하는 것도 신기했습니다.


신나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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